주독일 한국문화원의 한국 문화 주간 초청으로 이루어지는 베를린 단독 공연. 양조장으로 이용되던 건물을 복합문화공간으로 개조하여 현재는 각종 문화행사가 펼쳐지고 독일 젊은 이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스탠딩 콘서트 1,000명 수용)에서 우리 교민뿐 아니라 독일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사전 홍보를 통해 한국의 우수 전통 문화를 알리는 자리를 만들 예정이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Frame-Drum Festival 이미 그 명성을 전 세계적인 퍼쿠션 연주자들 사이에서 명성을 높으며 세계적으로도 Frame Drum 의 중심에 선 축제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그 축제의 규모가 웅장할 뿐만 아니라 여름의 한 가운데 약 일주일간 펼쳐지는 국제적인 축제의 분위기는 그야말로 뜨겁다. 전 세계에서 모여든 관객들과 연주자들은 공연, 워크숍, 전시, 전문가 과정, 강의, 미디어와 악기 소개, 음악 수업, 드럼 서클, 거리 이벤트 등의 다양한 축제 프로그램을 통하여 독특하고 새로운 경험들을 하게 된다.
u공연 장소 :Ursula Gymnasiums
u공연 날짜 & 횟수 : 2010년 8월 4일, 공연 1회, 워크숍 1회
u공연지에 대한 참고 사이트 http://www.framedrumfestival.com/
3.Sommer(summer) Music Festival in Schwarzenborn
올해로 23회째를 맞이하는 독일의 Sommer Musik Festival 은 독일에서 가장 유명한 워크숍 페스티발로서 다양한 국가간의 문화적 교류를 지향한다. 본 페스티발에서 노름마치는 한국을 대표하여 3번의 콘서트와 12번의 문화 교류 워크숍을 진행하며 이로써 한국의 문화와 특히 한국의 전통적인 사물놀이와 그 정신을 세대와 국경을 넘어 전수하게 된다. 노름마치는 지난 2007년부터 올해로 4년째 초청을 받았으며 유럽 내에서 이미 그 명성을 쫓아 노름마치를 보고자 하는 많은 팬들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