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회 늘푸른 연극제 - 영월행일기>
“극작가들이 존경하고 추앙하는 극작가들의 극작가 이강백!“
50여 년 동안 47편의 희곡을 발표하며 한국 연극사의 기념비를 세어온 이강백 작가. <영월행일기>는 많은 작품 중에서도 작가님이 가장 애정이 가고 자부심을 느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1995년 제 19회 서울연극제 회곡상, 1996년 제4회 대산문학상 수상작으로 극중극 형식으로 전개되는 실험적 기법이 돋보이는 <영월행일기>는 오늘날에도 한국 연극의 고전이자 필수 교양으로 인정받고 있는 작품입니다.
2023년 1월 28일부터 2월 5일까지 국립정동극장_세실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영월행 일기 예매링크 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2017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