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생활 노하우 공유 에세 이집, 그림자 친구>
안녕하세요. 책을 통해 사회의 어두운 부분을 밝히며, 그 어둠 속에 있던 존재들과 가능성을 세상에 전하는 출판사 <점등>입니다.
이번에 저희는 8명의 은둔·고립청년들과 함께 어둠 속에서도 스스로를 돌보며 살아온 방식을 담은 에세이집 〈그림자 친구〉를 제작했습니다.
이 책은 찾아온 어둠을 무조건적으로 극복하라고 강요하지 않고, 그 시간을 인정하고 그 속에서 조금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법을 제안합니다. 은둔고립을 '극복'의 대상이 아닌, '존중'의 대상으로 바라보고자 했습니다.
현재 텀블벅에서 펀딩 중이며, 경제적 부담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메세지를 전하기 위해 팔로우와 소식 공유에 참여하시면 전자책을 무료로 드리는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저희들의 작은 도전에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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