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전속작가 기획전시 <다이얼로그: 수신 미확인> 개최
전속작가 255명 중 선정한 우수작가 10인의 작품, 8월 24일부터 휘겸재에 전시
글로벌 큐레이터들과 1:1 작가 인터뷰를 진행, 해외 미술계에 한국 작가 소개
전속작가 지원사업 6년, 한국 작가의 미술시장 진출 성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장호)가 우수전속작가 기획전시 <다이얼로그: 수신 미확인>을 오는 8월 24일부터 9월 15일까지 북촌 휘겸재에서 개최한다.
‘전속작가제 지원사업’은 미술시장에서 젊고 유망한 작가들이 화랑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3년 동안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9년부터 시작되었다. 지금까지 475개 화랑, 900명의 전속작가가 참여하였으며, 6년 누적 작품 판매 수는 3,904건, 판매총액은 115억에 이른다.
이번 우수전속작가 기획전시 <다이얼로그: 수신 미확인>은 2025년 선정된 255명의 전속작가 중 글로벌시장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10인의 작품을 선보인다. 참여작가는 김윤영, 김지민, 박예나, 신민, 이해민선, 정유진, 정재연, 조이솝, 최수련, 최윤희이며, 회화, 조각, 설치 등 총 68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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