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미술축제, 삼청나잇 네트워킹 파티 개최
북촌 휘겸재에서 키아프·프리즈 서울과 연계하여 해외 갤러리, 미술관 인사 초청
한국 신진작가의 작품세계 알리고 네트워크 다져
세계 주요 미술계 인사들이 방문하는 대한민국 미술축제를 맞아, 지난 9월 4일 밤 북촌 휘겸재에서 삼청나잇 네트워킹 파티가 열렸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장호)가 함께한 이번 파티는 키아프·프리즈 서울과 연계하여 참여화랑 및 전속작가와 퍼블릭 아트, 널위한문화예술, 아트리뷰 편집장 마크 래폴트, 데이비드 B 필드 컨설팅 컨설턴트 데이비드 필드, 편집자 줄리 바움가드너, 컨설턴트 알리자 란, 기자 폴 라스터 등 국내외 미술계 인사들을 초청했다.
현재 휘겸재에서는 한국 신진작가 10인의 작품으로 구성된 2025 우수 전속작가 기획전 <다이얼로그: 수신 미확인>이 9월 15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