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전속작가 기획전시 <다이얼로그: 수신 미확인> 호평 속 성료
2025 우수 전속작가 10인의 작품 68점, 국내외 관람객 8천여명 관람
글로벌 큐레이터와 작가의 1:1 비평 담은 전시 도록 통해 국내외 프로모션 지원
전세계 미술계 주요 인사들에게 한국 신진작가의 작품세계를 소개했던 우수 전속작가 기획전시 <다이얼로그: 수신 미확인>이 국내외 관람객 8천여명이 관람하며 지난 9월 15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장호)가 작가의 지속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화랑이 유망 작가를 발굴 육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전속작가제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2025 전속작가제 지원을 받고 있는 255명의 작가 중 글로벌 성장 가능성이 높은 10인으로 선정된 김윤영(피에스 센터), 김지민(상업화랑), 박예나(잔느), 신민(피투원), 이해민선(휘슬), 정유진(상히읗), 정재연(갤러리 더씨), 조이솝(샤워), 최수련(갤러리 조선), 최윤희(지갤러리)의 작품 총 68점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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